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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rson behind Himawari

한 번의 불편에서오래 쓸 가방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여행 중 한 번의 사고가
Himawari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핑크와 하늘색 Himawari 1027 백팩을 멘 사람
Himawari archive오래 쓰는 가방의 시작Seoul · 2026

The beginning

쉽게 타협하지 않는가방의 기본.

여행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갑자기 가방이 찢어졌고, 안에 있던 물건들이 바닥으로 쏟아졌습니다.

당황해서 하나씩 주워 담으며 생각했습니다. 매일 믿고 드는 가방이라면, 적어도 중요한 순간에 사람을 곤란하게 만들지는 않아야 한다고요. 그날 저는 더 튼튼하고 오래 쓸 수 있는 가방을 직접 만들고 싶다는 마음을 품었습니다.

막상 디자인을 시작하니 또 다른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모양과 쓰임이 달랐고, 모든 취향을 하나의 가방에 담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모두를 한 번에 만족시키려 하기보다,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고 누구의 하루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균형을 찾기로 했습니다.

특히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인 만큼 소재와 착용감, 수납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피부 가까이에 닿아도 안심할 수 있는 소재, 오래 메어도 부담이 덜한 착용감, 필요한 물건을 제자리에 둘 수 있는 수납. 이것이 Himawari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입니다.

“아이도 어른도 안심하고 멜 수 있는 기본은, 어떤 디자인 앞에서도 타협하지 않습니다.”

Our timeline

한 장면에서 시작된오래된 기준.

  1. 시작의 장면

    여행 중 찢어진 가방

    바닥에 흩어진 물건을 주우며
    더 튼튼한 가방을 떠올렸습니다.

  2. 계속되는 고민

    다른 취향 사이의 균형

    누구의 일상에도 자연스럽게 맞는
    단정하고 오래가는 디자인을 찾습니다.

  3. 지키는 기준

    소재, 착용감, 수납

    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심하도록
    가방의 기본을 타협하지 않습니다.

  4. 앞으로의 장면

    첫 출근을 함께할 가방

    이제 막 취업한 조카에게 건넬
    든든한 비즈니스 백팩을 그립니다.

My promise

형태와 기능, 어느 하나도가볍게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Himawari 가방 보기